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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

    심리적으로 소화가 안 된 옛 상처는
    당시의 혼란을 상기시키는 일이 있을 때마다
    다른 것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 기억을 떠올리는 순간 우리는 그 당시를
    다시 살아내듯 몸의 반응까지 기억해서
    마음이 아프다고 느끼는데, 몸의 통증처럼
    마음의 상처도 사람을 질겁하게 만들어
    무조건 회피하거나 도망치게
    자극할 수 있다.

    - 박승숙의《마음 똑똑》중에서 -

    누구나 상처는 있어요. 몸에도 마음에도.. ㅎㅎ
    마얀은.. 살사는.. 아리쌤은.. 그리고 마얀 사람들은
    상처를 잊게하는 좋은 치유자!
    오늘도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하루가 되길...
    마얀에서 만나용
    작성자 민정 57기 작성시간 14.10.22
  • 답글 마얀에서 봬요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10.22
  • 답글 씨유쑨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10.22
  • 답글 마얀에서 만나요만 기억남... ㅎㅎㅎ 작성자 프리천사 작성시간 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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