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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레한드로&이바나님의 멋진 공연 소름끼치게 멋졌어요. 그러나 그런 감동은 그들이 마얀의 플로어 위였기에 더 강렬하지 않았을까요? 밀롱가 준비하시느라 수님 넘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경계없는바람 작성시간 07.06.10
  • 답글 멋진 공연 못 봐서...서운...그냥...탱고파티때 눈 구경이라도 좀 할껄...ㅋㅋ 작성자 틱^^* 작성시간 07.06.11
  • 답글 공욘~ 너므 멋졌써요~ 탱고 사랑이... 더욱 불쑥불쑥~ 울 바람님.. 달자님.. 따스한 손길 덕분에~ 파티가 더욱~ 맛있었다눈요~ ㅎ 너므 감ㅅ ㅏ드려효~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6.11
  • 답글 동감,동감,동감! ^^ 작성자 Daljja 작성시간 0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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