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쫌 더 시원하게 내려주면 좋을텐데...... 따뜻한 홍차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이리쉬 브랙퍼스트... 요것도 다 먹어져 가네요~~ㅎㅎ어제는 혼자 가게에서 와인 두병 잡고 잠들었답니다~~ 누구 같이 마셨으면 좋겠는데 부를 사람이 없더라구요~~ 가끔 저녁에 이도랑 와인 한잔 하실분들 쪽지로 핸펀 번호 날리삼~작성자이도작성시간07.06.22
답글가티가께효.ㅋㅋ.작성자이삔여우[살사마루]작성시간07.06.22
답글담엔.....내가 데꾸로 갈께~ㅎ 무조건 저나해효~~ ㅎ작성자soo012작성시간07.06.22
답글그 시간에 쑤님은 가게에 있자너요~~ 어제는 비와서 시내 못나가겠더라고요~~ ㅎ작성자이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