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용~ 뿌땅의 푸른나무입니다...오늘 멀리 광주에서 원정와주신 달자의터닝님, 경계없는바람님 반가웠구요...뒷풀이 역시 즐거웠습니다...기회가 되면 해변 밀롱가에 놀러 오시구요....오늘 못다한 춤은 그때ㅎㅎ 작성자 푸른나무 작성시간 07.06.23
  • 답글 든든한 푸른나무님 너무 고마왔어요.^^ 저 해변밀롱가에서 홀딩예약 미리합니다.ㅋ 그날은 핑계같지만 너무 피곤해서...ㅋ 다시 뵐때까지 안녕히~! 그리고 광주에서 우리 홀딩 한번 꼭 해요~! 작성자 경계없는바람 작성시간 07.06.24
  • 답글 어머머~~ ^^ 방갑습니다~ 오늘에서야 컴터를 열어봤어욤~ ^^* 작성자 Daljja 작성시간 07.06.24
  • 답글 ㅎ 푸는나무님 방가워효~ 달자님.. 바람님.. 머ㅉ ㅣ다효~ 해변밀롱가 꼭! 함께 하거 시푸네효~ 시간되시믄,, 광주에 꼭! 널러 오세효~ ^^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