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나무는 시들어 떨어져도 어느새 뿌리에서 새싹이 돋아난다. 만물의 죽음에는 사라지는 가운데도 다시 태어나게 하는 신의 뜻이 담겨 있다. -채근담- (좋은생각에서) 작성자 Daljja 작성시간 07.07.06 답글 다시... 태어났으니.. 더욱,,후회업시..... 살아야지,,,,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