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똥맞아 재수 없더니.... 울엄마는 바다에서 만원을 줏으셨네요....-_- 내 재수가 엄마한테 붙었었나봐요..ㅎㅎ 작성자 핑크[살사마루] 작성시간 07.07.28 답글 ㅎㅎㅎ 울 핑크,, 이따 보하~~ 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7.28 답글 그 새가 물어다 줬나보다.....똥 싼거 미안해서.... 작성자 보고 싶다 작성시간 07.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