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춤을 잘추더,, 멋진남자분,,,천년후애님~ 그분,,제가 춤배울때... 제 동경(?)의 대상,, 였따눈,,,ㅎ 춤을 넘 잘춰서,,그분과 춤춰보기 위해.. 연습했던,..기억이..새록,, 광주에.. 잠시 있는동안,, 자주 널러오삼~~ 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8.15 답글 아~ 혹시 흰남방에 안경 쓰셨던분이요?? 잼났었어요~ ^^ 작성자 핑크[살사마루] 작성시간 07.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