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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내주량이 500두잔이였다니..;;헉...늙은건가?아직이팔청춘인데..ㅎㅎ.속푸는데는 역시 거봉이 따봉이요~~오늘두 마얀서 열심 샘나도록 놀아주세여~~~^^ 작성자 호야[살사마루] 작성시간 07.09.20
  • 답글 직설적인 한마디..들..........디질래?살래? 죽을래?맞을래? 혼날래?길래?..ㅎㅎ 작성자 호야[살사마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9.21
  • 답글 호야.....끼리끼리 아니것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미스여우 작성시간 07.09.21
  • 답글 와..다행히 나두 친구가 있더라......ㅎㅎ..그런데....친구들이 하나같이....쩝..ㅎㅎㅎ. 작성자 호야[살사마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9.20
  • 답글 핑크야 니네 형님 오늘 야간이시라드라~~~토꺵아..쟈도...친구 있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미스여우 작성시간 07.09.20
  • 답글 어제 한잔 하셨수??오빠 왕따였잖아 누구랑 마신거야??오빠랑 놀아주는 사람이 있었어??ㅋㅋㅋ 작성자 불량토깽이=ㅅ= 작성시간 07.09.20
  • 답글 형님~ 오늘 뵙겠구만요~ㅋ 작성자 핑크[살사마루] 작성시간 07.09.20
  • 답글 저도 요즘 술겁나게 못먹어요...예전하고 틀려서리.. 작성자 스팅 작성시간 07.09.20
  • 답글 야야....너 진짜 갱년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미스여우 작성시간 07.09.20
  • 답글 당신.. 나이가,, 낼 모래... 서른쯤>>>>>> ㄱ ㅓ봉~ 대따 조아하눈데~ ㄱ ㅏ티 먹짱~~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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