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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추워지믄 아침에 인나기가 느므 힘든거 가타염.. 따쑨 이불속에서 꼼지락거리다 지각할뻔.. 아침에 택시는 우째그리 안잡혀 주시는지.. 옆에서 택시잡던 고삐리 총각과 경쟁하다 쌈날뻔.. 셀묵.. 마니 약해짐.. 예전 껌 씹으며 침좀 밷던 시절이 그리움.. 에혀..ㅜㅜ 다덜 공연 준비로 분주한듯.. ^^ 이 분위기를 몰아 몰아......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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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삐리 무섭다던데여~~
작성자
리갤리어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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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전 껌 씹고 침 밷으셨던 셀러묵님 모습이 상상이 .....어케 왠지 어울려 ......ㅎㅎ
작성자
불량토깽이=ㅅ=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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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이미지 관리 배린디 ㅋㅋㅋㅋ 잘 해놓고선 왜 예전 껌 씹고 침 밷던야그를 ....ㅡㅜㅋㅋ
작성자
쿨가이 션(샤인)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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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묵님의 웨이브나~ 다리(?)를 슬쩍 들어 올려 보심이~ㅎㅎ
작성자
식신 핑크[살사마루]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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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껌씹던.. 시절,,, ㅎ 어쩐쥐..묵님.. 첨 보았을때.. 얼굴에서 느끼지는 포스가,,, 넘 맘에 드러써효~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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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 힘이 약해진게 아니라.... 상대가 삼삼한 남자라서 약해진거 아니신가요?? ^^ 추운날 따뜻한 이불에서 나오기... 진짜 싫죠.. 눈 내리기 시작함 더할건데... ㅋ
작성자
이도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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