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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너머 그리움을 불러 커피 한 잔을 건네 봅니다 ...조금은 싸하도록 쓴 맛이 외로움을 닮아 싫으시다면 설탕을 듬뿍 넣은 첫사랑 같은 달콤한 커피를 타 드리겠습니다 ..... 담백하고 순수한 사랑을 닮은 원두커피를 원하신다면 아메리칸 스타일 헤즐럿을 하얀 잔에 담아 오겠습니다 .....가슴으로 사무친 사랑이 그리우면 장미꽃 붉은 찻잔에 그윽한 카푸치노 향을 진하게 타 드리겠습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오호대장군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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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우와~ 멋쪄염~~~ 감동..T_T 작성자 스노우드롭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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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커피선전??아님 문학인이신듯^^ 작성자 리갤리어 작성시간 07.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