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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무하다 갑자기 허기가 밀려와 삼실 언니랑 밖에 나가 떡볶이&순대를 허겁지겁 먹었드랬지요~~ 현재 나는 소화제를 먹고 우웩~! 작성자 사루비아 작성시간 07.11.14
  • 답글 오우 사루비아..광주왔다는 소문이 있던데.. 작성자 스팅 작성시간 07.11.15
  • 답글 ㅎ떡볶기.. 순대.. 맛있었겠따,,,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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