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마음이 콩밭에 간건지 창에 드나드는횟수가 뜸해졌네요.............반성하고 있습니다.......한번에 쏟아져 내리는 함박눈같은 진눈개비에 겨울도 그만큼 한걸음에 다가왔는지 제법 쌀쌀합니다,,,,초겨울 뭔가 빈것같은 허전함을 살사 카페서 달래고 가옵니다 작성자 오호대장군 작성시간 07.11.20 답글 잘 달래고 가셨나효>>> 마니 춥네요,,,따스하게 다니세효~^^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