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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이 피면 그 아름다움도 열흘을 가지 못하고 보름 달도 차면 기울어지고 人生 한백년 산다지만 잠시 잠간 살다 가는 찰나(刹那)이 거늘 무애 그리 욕심이 나서 네탓 내탓 " 탓 " 타령 싸움에 안타까운 비수(悲愁)을 가져다 주는 극치(極致)의 世上이란 말인가....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게 될지 모름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휴식의 저녁 즐거운 좋은 밤되세요 작성자 오호대장군 작성시간 07.12.10
  • 답글 ^^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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