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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잠깐 출근하고 이틀내리 먹고자고 하니 얼굴이 팅팅 부었어요!! 외딴시골에서 고립된듯한 느낌?? 밖에 많이 미끄럽나요? 너무 누워 있어서 몸이 근질근질한데 밖에 나가면 엄청 추울것같아요... 길이 얼매나 미끄러웅가 차들도 안돌아 댕기나봐요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1.01
  • 답글 맞고님 새해 복 엄청 ㅁ ㅏ니 받구~ 새핸.. 멋찐 살세로 기대 할께효~~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1.02
  • 답글 ㅎㅎ 미끄러운데 조심하세용 새해에도 복마니 받으시구용~~^^ 작성자 연금술사[살사마루] 작성시간 08.01.01
  • 답글 저 몸매 엉망인데요 ㅜ.ㅜ 심심해요 바람이라도 쐬고 싶넹 마얀이나 놀러가까효? 낼도 쉬는데 낼은 모하남? 돌핀앙 울동네가 후진가 이동넨 썰매장이다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01
  • 답글 맞고야 이틀먹고자고 어떻게 그몸매 유지하냐? 형은 어제 엄청먹고 오늘도방금 삼겹살에 소주먹고 아이슈크림 후식 먹엇드만 임신 7개월이다 ㅎㅎㅎ 작성자 먼지여명 작성시간 08.01.01
  • 답글 도로에는 눈 마니 녹았던데??? ㅎㅎ 작성자 ♡엔돌핀♡ 작성시간 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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