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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분간 자숙하는 맘으로... 집에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능 ㅋㅋㅋ 엄마~ 샤릉훼~♥♡♥ 작성자 ♡엔돌핀♡ 작성시간 08.01.06
  • 답글 ㅋㅋㅋ 여기도 곧 보겠군..^^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08.01.07
  • 답글 재미써??? >< 작성자 ♡엔돌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07
  • 답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답 댓글... 어디까지 이어지나 함 보자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1.07
  • 답글 그러게요 ^-^;;;; 날 어쩌면 좋니??? 엄마한테 6개월까지만 이해해달라고 말하긴 했는데... 대신 11시안에 꼬~옥 들어가기로 약속해써요 ㅎㅎ 작성자 ♡엔돌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07
  • 답글 춤추고자와서 자숙이 될까나?????????? 작성자 먼지여명 작성시간 08.01.07
  • 답글 흠~요즘 맨날 11시넘어서 들어갔으니깐~ ㅜ0ㅠ 오늘은 라인땐쑤만 얼릉 하고 8시반에 슝~하니 들어갔더니 집에 암도 없길레... 퇴근하고 바로 온척~집안 일좀하고 있었더니 엄마아빠가 이뽀해주셨엉 ㅎㅎ^0^v 작성자 ♡엔돌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07
  • 답글 20때부터 지금껏 계속 자숙하면서 살지 않았냐?ㅎ 작성자 바람타고..A프리카로 작성시간 08.01.07
  • 답글 구랴... 자숙햐~~.ㅎㅎㅎㅎ ㅋ 나도 좀 자숙해야징.. 작성자 포비걸♡ 작성시간 08.01.06
  • 답글 ㅠㅠ 흑... 요즘 맨날 늦는다고... 글구 어제는 1시에 들어왔다구 엄만테 엄청 혼나써요~ 야근을 하니까... 집에 늦게 들어가는게 더 티나나봐요 작성자 ♡엔돌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06
  • 답글 ??? 먼일 있었어요? 작성자 연금술사[살사마루] 작성시간 08.01.06
  • 답글 3일간 통닭 두마리 댕기풀이때 많은 스끼와 회 산낙지 라멘 그리고 어제 사온 귤 한박스 과자 마트 봉투로 두 봉지 가득 밖에 못나가는걸 먹는걸로 떼우나봐.. 입이 쉴래야 쉴수가 없네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1.06
  • 답글 역쉬... 주말은 오빠 외식젓가락하는날 ㅎㅎ 작성자 ♡엔돌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06
  • 답글 나도 금욜부터 지금까정 집에서 자중하고 있는데 어제 낮에 잠깐 댕기풀이 다녀오고 집에 갇혀 있는데 할일이 없으니 계속 입에 뭐가 들어가네.. 점심은 또 몰로 시켜 먹을까... 돼지 되기 초읽기넹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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