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파괴본능 좀 발산했더니 근육들이 놀랬나봐요 ㅋ 빠루랑 와함마 들고 가볍게 몇번 젓어주었드랬지요~~~ 앞으로 몇일은 더 그래야 할것 같은데 누가 나 파스 좀 사주~~~ ㅠ.ㅠ 작성자 [鴻鵠]임성환 작성시간 08.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