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갈수록 딴딴해져가는 내 장단지..흠냐.. 소도 때레잡겄슴..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08.01.29
-
답글
나도... 이놈의 가다 ㅋㅋㅋ
작성자
♡엔돌핀♡
작성시간
08.01.29
-
답글
난 그럼 하체 최고비만인딩.. ㅠ.ㅠ 막 슬포~~앙~~~ 하체살 잘 안빠져~~ 마른 체형이고 싶당..~~으윽~~
작성자
포비걸♡
작성시간
08.01.29
-
답글
나......는...... 백정의 길을 걸어야 쓰겄구만.. ㅠ.ㅠ
작성자
[鴻鵠]임성환
작성시간
08.01.29
-
답글
어~ 모르는구나.. 난 하체비만인디..ㅋ 울 회사사람덜도 다아는 검증된 사실..ㅠㅠ 묵..나가주거라..ㅠㅠ 손동작은 계속 크게 따라해보셩~ 하다보믄 될껴..^^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29
-
답글
나 딴딴한거 무지 좋아함 ㅋㅋ
작성자
이호준
작성시간
08.01.29
-
답글
라인댄스 찾아 놨는데~ㅎㅎ 글고 어제꺼 연습했는데.....앞부분 손동작할때 힘듬..ㅡㅜ
작성자
멀해도 이쁜 핑크
작성시간
08.01.29
-
답글
언니가 그러면..난 벌써 소 몇마리 저승 보냈습니다.ㅡ.ㅡ;;;
작성자
포비걸♡
작성시간
08.01.29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