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투를 추기위해선 온원을 버려야한다는 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온투를 추면서 습관처럼 나오는 온원을 어찌다스려야 할까 내일부터 즐건 설인데 내기분과 내삭신은 왜이런겨... 자도자도 잠이와................ㅜㅜ 작성자 BOBOS 작성시간 08.02.05 답글 그러게요... 저도 온투 배우는 중인데, 온원빠 한번 가고 나면 말짱 도루묵이 된다는.... 근데 새로사귄 베네쥬엘라친구는 온원온투 구분도 못해요... 살사 수업 한번도 못 받았다는 근데 그냥 남자가 리드하면 둘다 추더라구요.....그것도 온몸에 리듬이 넘치며..... 스위치 살세라라고 해야 하나... 구분을 안하는게 더 효과적일 지도..... 작성자 누노(쎄라르) 작성시간 08.02.06 답글 보보스...알고 보니 친구더군....그거 아시나....지난 4주동안....많은 발전이....있던 사람중에 한명이라는거... 첫술에...배부르지 않듯이...춤이란것도....하루 이틀에...이루어지는것이..아니란거.. 작성자 bliss~쿵딱!! 작성시간 08.02.06 답글 습관이란게 참 무서와요~~ ^^ 작성자 [鴻鵠]임성환 작성시간 08.02.05 답글 우째~어쩐지 언니 안보이데요~ 저도 어제 커피묵고 아침에 참못잤는데~ 작성자 멀해도 이쁜 핑크 작성시간 08.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