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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친듯이 춤추고 싶은데..... 살사든, 탱고든, 바차타든, 메렝게든........ 근육이 풀려서 똑바로 서있을 수 없을때까지.....숨이 턱까지 차올라 머릿속이 하얘질때까지....땀이 너무 많이 나서 눈물을 가려줄때까지.....그런데.... 춤추고 싶은데....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정말 하나도.... 작성자 [鴻鵠]임성환 작성시간 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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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화이팅!!!! 작성자 아바투아 작성시간 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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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각 안나도 미친척하고 춰바..힘들어 ㄷ ㅣ ㅈ ㅕ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미스여우 작성시간 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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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등어....계란을 먹어 보심이....ㅋㅋ 작성자 멀해도 이쁜 핑크 작성시간 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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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금방,, 다시 생각 날꺼야,,,, 힘내장!!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