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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엄니 설~에 있는디 아들은 칭구되기 힘든가봬,서울 누나들 집에 가뿔고 ^^ ..전화나 드려야 쓰것네용돈 들릴라도 준비했는데 누나들이 주것제^^흐흐흐흐흐) 작성자 박ok 작성시간 08.05.08
  • 답글 ㅎ ㅎ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5.08
  • 답글 돈 굳었구먼..ㅋㅋㅋㅋ 작성자 꽃비녀 작성시간 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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