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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집에 욜라 열심히 가고 있는데 친구 한놈이 전활했네요 순대 채우러 가자고용 그래서 휙~ 둘러보다가 동네에 고기뷔페가 새로 생겼더라구요 거래서 이구동성으로 여기~ 함서 들어갔는데 역시나 손님들 겁나 많데용 둘이 허리띠 풀러 신나게 무거부렀네용 인당 8000원이던데 본전이상 채운것 같아욤 ㅋㅋ 앞으론 정기적으로 이틀썩 굶고 함 가야겠어용 고기질은 별로지만 원없이 먹을수 있는게 매력적이네요 잠도 자야한디.. 잠도 안오고!! 누우면 눈은 말똥말똥!! 잠못이루는 밤이네용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5.10
  • 답글 맞고 오라버니의 글을 읽음 항시 하루 일과를 보는듯,,,,나두 괴기 먹구자와,,,ㅜ,ㅜ 작성자 아란사랑 작성시간 08.05.10
  • 답글 오빠 다요트 한담서??? 작성자 ♡엔돌핀♡ 작성시간 08.05.10
  • 답글 ㅋ 나두 함 널러 가야 ㄱㅔ따~~ㅎㅎ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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