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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9시부터 해장 시작해서 손님으로 온 사람중에 고등학교 동창 있어서 달리기 시작하다가...새벽 4시까지 나 이러다가 속 쓰린게 아니구 터져버리는게 아닌가 몰러....술을 넘 많이 마셔서 미안해서 마얀을 못들렸다는....하지만 힙합 클럽가서 놀았답니다.. 어린애들 많데..ㅜㅜ 낄데가 없드라구용.ㅜ.ㅜ 작성자 양산박 작성시간 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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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 건강을 생각해서 조금씩 드세요~^^ 물론 저도 그렇게 못하지만요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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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힙합빠 가셨어요?! 하긴 누가 울 형님을 막겠어 ㅋㅋㅋㅋ 오늘은 마얀 오실거져~!!!! 작성자 쿨가이 션(샤인) 작성시간 0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