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가기 전에 영화 먼저 보내고 가야 할 듯 하네요. 이번엔 이미 아는 사람도 있을 듯 한데... '댄스 위드 미(Dance with Me)' 뿌릴까 해요. 라틴팝 가수 샤이안과 미스 아메리카 출신의 바네사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았고, 1998년작입니다. 댄스 스포츠나 쿠반 스타일의 살사, 카지노 루에다 등은 물론, 메렝게와 바차타 등등... 각종 라틴 댄스와 음악이 다 나오는... 라틴댄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선 볼거리가 무척 풍부한 영화죠. 이메일 리플 달아 주시면 내일이나 모레 정도 즈음에 Daum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뿌리겠습니다. ^^작성자아모스작성시간08.06.03
답글메일로 보내면 한번에 모든 사람에게 다 보낼 수 있지만... 네이트로 하면 매번 집에 가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 따로따로 보내야 하거든. 어쩌다 한명에게만 보내면 몰라도... 여러 사람에게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잠도 못 자고... --; 쏘리~~작성자아모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03
답글전 멜로요~~새벽에 빨리 받아버릴래요.^^작성자멀해도 이쁜 핑크작성시간08.06.03
답글오빠~ㅋㅋㅋ메일로 받는거 무쟈게 오래 걸리던데;;;;;네이트가 훨씬 빠르던걸..내가 다른 사람한테 줘보니..ㅎㅎㅎ나도 어찌 네이트로 앙대까?ㅎㅎ작성자미스여우작성시간08.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