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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기속에 창넘어 작은 세상이 보이고 바람이 일렁이고 고운 햇살에 잎새의 움직임을 보며 나의 뜻보다 님들의 뜻들이 이루어지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방긋~ 작성자 환타,·´″″°³о♥ 작성시간 08.06.04
  • 답글 이런 이뿐말들은 어찌 매일 생각해 내시는지.. 어디 책있나?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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