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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덜 왠 먹을꺼 타령덜.. 허기지게스리..쩝~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08.06.04
  • 답글 회충약도 소화해 버리는 이....위대한 위장좀 어케해봐~~~ 작성자 폭탄 핑크 작성시간 08.06.04
  • 답글 다덜,,,,,뱃속에 뭔가가 까구 있어서 구랴,,어여덜,,,회충약 한알씩.....^^ 작성자 아란사랑 작성시간 08.06.04
  • 답글 점심 굷었냐??묵이?? 목도리는 잘 받았지?? 받았으믄 언냐한테 문자라도 주지....나쁜...지지베.. 작성자 알리사 작성시간 08.06.04
  • 답글 묵은 복스럽게 먹어 참 보기 좋아~ 작성자 쿨가이 션(샤인) 작성시간 08.06.04
  • 답글 묵님은 더 먹어도 되요 ~~ 넘 말랐어 ~~! 작성자 히어로(논산살라비다) 작성시간 08.06.04
  • 답글 깽미님~ㅋㅋ 과음은 안하고요~ 저녁에 감자탕에 소주 마시다가~ 안양 라틴피버 가서~ 수원과 연합으로 컴페티션 단체전 연습해서 응원갔다가~ 살짝 통닭에 맥주를 먹었더니~ㅎㅎ 과음은 안했으나 과식했어요~ㅋㅋ 작성자 후니(수라댄★) 작성시간 08.06.04
  • 답글 아침겸 점심겸으로 찰밥에....고사리 묵었는데 어찌나 목에 메이던지....억지로 먹기 힘들구만요 살기 너무힘들어 작성자 폭탄 핑크 작성시간 08.06.04
  • 답글 ㅋㅋ그래서 소주를 발로 차버리고 싶으신거구나,,ㅋㅋ과음하셨쎄요?ㅎㅎ 작성자 『깽미~♡』 작성시간 08.06.04
  • 답글 아직 한끼도 안먹은 후니도 있어요~ 새벽에 닭에 맥주 마신게 아직도 소화가 안되네요~쩝~ 작성자 후니(수라댄★) 작성시간 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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