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영화 토요일밤의열기를 봤습니다. 댄스 영화들 대부분 춤의 낭만적인 면에 대해 그리고 있는데 반해, 이 영화는 춤을 약간은 다른 느낌으로 그려내고 있네요. 옛날 이 영화 볼 땐 왜 그런 점을 못 느꼈는지... 지금은 머리가 커져서 그런가? 후후~ 의외로 고전 영화의 수작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도 보고픈 분들은 이멜 리플 달면 보내드릴께요. ^^ 작성자 아모스 작성시간 08.06.14 답글 일단 현재까지 신청하신 분들 중... 메일주소 파악된 분들만 보내드렸어요. ^^ 작성자 아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16 답글 ㅋㅋㅋㅋ 드롭이꺼두 아시져??? 했다간 딥따 혼날거 같아서리~ㅎㅎ wls1004@hanmail.net요~>< 작성자 ♡스노우드롭♡ 작성시간 08.06.15 답글 이 싸람들이.. --; 작성자 아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15 답글 전 아시죠?ㅎㅎ 작성자 폭탄 핑크 작성시간 08.06.15 답글 이메일 주소를 달아 주세요. --; 작성자 아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15 답글 저용~ 작성자 폭탄 핑크 작성시간 08.06.15 답글 아모스님 저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문화의 혜택을 못받는곳에 있어서리...너무 감사 감사감사해용^^ 작성자 양산박 작성시간 08.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