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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한지 어언 20일이 다 되어가네요.. 깁스한데 점점 가려워지고 땀도 나고 지금까진 지겨움을 어느정도 참았는데 이젠 슬슬 짜증이 막 밀려 오네요.. 이를 어쩐다..... 앞으로도 20일 정도 더 지나야 한다는디.. 아 암울해..
작성자
태양이
작성시간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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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ㅇ러마 안남았넹,,,조금만 더 참아여,,,^^
작성자
아란사랑
작성시간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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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버섯은 나무에 피는건데.. 병원과 피시방이 마치 내 집인양 편안함을 느끼는건 왜일까.. ㅠㅠ
작성자
태양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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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얼마전에 태양이가아픈걸 알았네 ㅠ.ㅠ 미안하고 쾌차해서 얼굴보자앙~~~^^
작성자
연금술사[살사마루]
작성시간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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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ㅠㅠ 시간 금방 지나 갈꺼야...이번기회에.. 살좀 쪄보세요^^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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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깁스에서 버섯 피는거 아니여~?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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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ㅅ ㅣ간이 빠르다....병원에 있는사람은 지겹겠찌만..ㅠ. 장마랑께 싸댕기지 말고...책봐요~~!!. 깁스풀면 흑과백이것구만..ㅋㅋ
작성자
라비앙로즈″
작성시간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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