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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얀분들 이번 수원에서도 최고였다눈~~ㅋㅋ..한분 한분 전부 인사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반이상은 인사나눈듯~~다음에광주에서 또 뵈어요~글고 수원에서 마지막까지 놀다가 두 숙녀분~~정신 놔두고간거 어찌꺼야!~~ㅋㅋㅋ...그 정신 안주삼아 새벽1시30까지 또 아주아주 살짝쿵 달렸다는거~~ㅋㅋㅋ..잡솨바~~~아직 뇌리에 울려퍼지고 있다눈 ㅜ.ㅜ... 작성자 선랑(수원) 작성시간 08.06.23
  • 답글 사진보니깐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 CEO 핑크 작성시간 08.06.24
  • 답글 알리사 누나~~~***통에 간직중~~~ㅋㅋㅋ...ㅎㅎㅎ... 작성자 선랑(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23
  • 답글 택배로 보내라..선랑~!! 작성자 알리사 작성시간 08.06.23
  • 답글 여우언니,,ㅋㅋ같이 있었음 얼마나 더 잼썼긋어?ㅋㅋ난좀 아쉽,,ㅎ 작성자 『깽미~♡』 작성시간 08.06.23
  • 답글 ㅋㅋ내웃음소리도 뇌리에 울려줫음,,ㅋㅋㅋ 작성자 『깽미~♡』 작성시간 08.06.23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매오매....이사람들...우리 뭉치믄 난리나븐디 어찔랑고 ㅋㅋㅋㅋㅋ그나마 아바랑 내가 빠져준것이 다행이고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미스여우 작성시간 08.06.23
  • 답글 ㅎㅎ...이런 우쨌을까나!! 완전 뺐겨 부렀엉!!!ㅎㅎㅎㅎ 작성자 선랑(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23
  • 답글 원래 잡솨~~내껀디...깽미가 해부러서..난 인자 술자리서 못하긋네 ㅠㅠ그리고 갸들이 놔두고간 정신~걍 버려도 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도 흘리고 댕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미스여우 작성시간 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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