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회사에서 잠으로 떼우공.. 집에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공... 앞뒤가 뒤바껴땅... ㅋㅋ 오늘도 역쉬 집에 오니 눈망울이 초롱초롱하네... 월요일엔 자고 있는데 내 뒤에서 귀신이 날 막 꾸짖더라... 화요일엔 자고 있는데 어떤 여자 귀신이 내 옆에서 딱 붙여가꼬 막 더듬더라.. 오늘은 과연 뭔일이 생길련지.. 기대 만빵이닷.. ㅋㅋ 한동안 가위 안눌려서 잠좀 편하게 잔다싶더니만 납량 특집으로 연달아 씨리즈로 나타나넹... 여자한테는 인기도 없는것이 귀신한테는 왜케 인기가 많은지 몰러..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7.02
  • 답글 ㅋㅋㅋㅋㅋ 작성자 아바투아 작성시간 08.07.03
  • 답글 ㅋㅋㅋㅋ 못살아~ 작성자 ♡스노우드롭♡ 작성시간 08.07.03
  • 답글 맞고님 ... 저 광주가면 보고싶어하신다고 하셨는데.... 전 버지니아30년산과 아무런 관련이 없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소주나 한잔해요 ㅋ 작성자 젝슨(삼성살사수라댄) 작성시간 08.07.03
  • 답글 맞고야 정말 작두 타야되는거 아니냐??? 작성자 쿨가이 션(샤인) 작성시간 08.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