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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카페가 조용한것 같네용.. 다들 전주에서 즐겁게 보내셨나 모르겄네용... 어제 저두 급술 좀 하고 집에 오니 새벽 5시되더라구요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요리 눕고♬ 저리 자공♬ 살만 몽심 찌워부렀네용.. 그럼 주일 주님과 함께 보내시공.. 편히 쉬어용^^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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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리 눕고♬ 저리 자공♬ 무슨 노래인지 알꺼 같아 >_< ㅋㅋㅋ 작성자 아바투아 작성시간 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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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술먹는시간에 춤춘다면 실력이?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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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급술이.. 새벽 5시라니..ㅋㅋㅋ술끈어~!!!ㅋㅋㅋ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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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나두 심심했당 ㅋ 작성자 쿨가이 션(샤인) 작성시간 0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