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6월달까지 ~ 시삽활동 모 한것도 없지만 너무 바뻐서 신곡을 못들었었는데~ 그중 좋았던 노래들이 리사의 "내가 만날 사람" , 란에 '보고 또 보고" 였어요~ㅎ 최근 6월에 수라댄 파티 준비하면서~ 쾌도홍길동 OST인 "만약에"란 노래에 빠져~ 밤새 8시간 한곡만 반복해서 들었었는데.....오늘 신곡들은 좀 들었는데~ 좋은노래들이 많네요~ 그중~가장 필이 온 음악은 바로 지아의 " 웃어줄래" 란 노래인데....오늘 몇시간째 계속 듣고 있어요~ㅋㅋ 이노래 함 들어보셔요~ 너무 좋네요...이음악을 못찾겠으면...수라댄 카페에 들려주셔요~ㅋㅋ 메인음악으로 해놨답니다~ 므흣~ 작성자후니(수라댄)작성시간08.07.14
답글깽미도~ 듣고 있었구나~ㅋㅋ // 아바~ 좋지~ㅎㅎ작성자후니(수라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