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할거같구,,너무 떨리구,,실수라도 하면 어뜩하나 하며 준비한 발표회,,그많은 사람들앞에서 한거 자체만으로도 너무 뿌듯하고 좋았어요^^ 안떨리게 소리 많이 질러주셔서 감사하구요^^ 다 기억은 못하지만 초급인데 홀딩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구요^^ 파티의 기억이 너무 재밌어서^^ 앞으로도 열심히 열심히 배우고 즐거운 살사 즐길께요,,음식하신분들,,안무짜준 댄스킹오빠,,우리 발표회 너무 적극적으로 도와준 돌핀언니~~생각해보니 또있다,,몹쓸웨이브 교정해주신 쌈바언니 보보스언니,,샤인도와준 미쓰여우언니도^^ 파티를 빛내주려 노력한 많은 손길,,너무수고한 수언니,,다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마얀 홧팅!!ㅎㅎㅎ작성자『깽미~♡』작성시간08.05.19
전주에 도착하니 아침 일곱시가 넘었드랬어요~ 원래도 다크써클이 컴플렉스인데 오늘 아침엔 완전 팬더가 돼있더라는... ㅎㅎ 그래두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살사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로서는 다른 지방 동호회 파티에 가서 낯익은 얼굴들을 뵙고 반갑게 인사나눌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었어요. ^^ 마얀 분들 다들 반갑게 맞아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구요. 파티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구... 파티 내내 사람들이 먹은 음식들 나르시고 치우시고 하신 분들 먹으면서도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ㅎㅎ bar가 너무 이쁘구 좋든데 가까이 있음 자주자주 가고 싶어지든데... ㅋ 그럼 모두들 곧 또 뵐 수 있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작성자아롬이작성시간08.05.19
드디어~ 마얀 파뤼가 오늘이군요... 운동갔다 아침 먹고 11시에 잠들었는데 헉~ 눈떠보니 12시도 안됐어용.. 헉~! 내가 몸이 좋아진거야.. 아님 허약해서 잠이 없어진거야?? 이번에 꼭 자양강장제 타야겄구만유.. 몸 보신이나 하겡 ㅋㅋ 하루 하루 지날수록 는건 뭐? 다크써클... 오늘 신나게 춤을 출까~ 아님 눈 빠지게 구경만 할까~ 작성자아까맞고또맞고작성시간0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