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n이라고 저랑 친한 동생이 있는뎅 가끔 만나면 늦은 시간까지 춤에 대해 얘기를 나눈답니다. 오늘도 그런 날이었어요. 둘 다 술도 잘 못마시고 커피 하나 앞에 두고 몇 시간이고 얘길 하는데 지겨운 줄도 모르고...^^ 춤에 관한 얘기는 언제나 즐거워요. 작성자자상한 스파이키작성시간11.07.26
토욜날 마얀서 넘넘 즐거웠어요ㅎㅎㅎ 마얀 가면 늘 춤을 많이 추게되요ㅋㅋ 잘추시는분들도 넘 많으시구ㅎ 분위기도 짱좋구~^^ 늘 잘 챙겨주셔서 갈때마다 넘 잘 놀고오네요ㅎㅎ 마얀식구분들 덕에 정말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냈어요 감사해요♥ 빠른시일내에 또뵈용~ㅎㅎ작성자에리카작성시간11.07.25
가족같은 마얀 식구들~! 저 살 쪘다고, 안주 먹던 포크도 뺐어 주시고, 손으로 뭐 주워 먹으니 손등쳐서 지지 해 주시고ㅡㅡ 하지만, 역시 우리 Ok형님과 나만이 누나~! 바로 담날 옻닭에 장어까지~!ㅋㅋㅋ ok형님 술 진짜 안 취하던데요~^^ (p.s 담엔, 살 빼고 가서 복수 할 겁니다ㅡㅡㅋ)
어제 중복이였는데 몸보신 잘 하셨나요? 토요일 하울님,빠콩님,파란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수언니 일요일 점심때 연락 못드려버렸네요. 분명히 주무시고 계실듯.....ㅋ(점심때 못 일어난다고 하셔서...) 저희는 낮 옻닭, 저녁 장어구이......... 몸보신 제대로 했답니다.ㅋ 특히 부에나 비스타에서 조관우 "남행열차"로 바차타를.....ㅋ 수언니 다음에 마얀가면 조관우 "남행열차" 꼭 부탁해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너무 아쉬웠다는....특히 청주,전주 식구들 보내는데 어찌나 마음이 서운하던지.... 터미널에서 다들 보내고 발걸음이 안떨어져서 한참을 앉아있었네요. 다음엔 언니랑 마얀식구들도 함께하면 좋겠네요~ㅋ작성자나만의 manager작성시간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