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스마트 폰이 대세인가보다~^^ 첨에 삐삐는 호출, 핸드폰은 문자와 통화, 스맡폰은 네트웍과 애플리케이션~ 편하고 재밌으니깐 사게되지만 언제부턴가 우리는... 먼저 미래를 꿈꾼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듯... 그들이 만든 단어와 이미지로 나를 포장하고, 매트릭스 안에서 주어진 비지니스 모델을 따라가며 길들여지는건 아닌지. 편의를 선택하는대신 개인정보와 생활패턴이 노출되는 지금~ 사소한 반항으로 버티고있지만 대세는 어쩔수없다 ㅋ 꿈을 갖지않으면, 먼저 미래를 꿈꾼 사람들이 만든 세상에서 살게되나 보다. 올한해 자신의 꿈을 위해 화이팅~!!작성자24기(파란)작성시간11.02.20
안녕하세요..^^ 어무이 생신땜시 어제 광주 왔다가 지금 서울가려고 터미널에서 컴터합니당..ㅋㅋ오백원을 넣고 주어진 15분간의 짧은 시간..마얀생각에 까페 접속하자마자 하울님의 빠른 대화요청에 방가워씀..ㅎㅎ설에 일이 있어서 어제 늦게 와서 마얀두 못가구...아수운 마음에 글쓰고 가여~~ㅋㅋ담에 진짜 글 마니 쓸게요.ㅋㅋ빠잉빠잉~~앙ㅋ.ㅋ작성자퐝규_23기작성시간11.02.20
레오님 왜 안보이세요? 또 아프시나? 제국은 아리, 수님이 지키고 왕자님은 전투에 나가 다른 제국 탈환중...? 다른 제국 정복하여 백성들 많이 마얀제국으로 데리고 와요^^ 컴퓨터가 오늘 왜이리 느리지, 짱나 주말 모두 즐거운 살살 하세요~~ 친친님 어제 누룽지탕 좋았슴다.작성자다이나믹빡(28기)작성시간11.02.19
마얀을 이끌어 가시는 두 분의 모습이 '하나의 사진'에 담겨있는걸 보니 그 무언가 강력한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그 두 분이 힘을 합하면 올해는 분명 '마얀 제국'을 건설할 수 있을겁니다...ㅎㅎ
서울시가 자랑하는 수도물 브랜드가 '아리수'라는걸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사실, 남들은 수도물 못믿고 '생수'사다가 먹을 때 저는 아리수라는 이름이 너무 'ㅇㅏㄹㅣ따워서' 그런지...ㅋㅋ 그냥 믿고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그 '믿음'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마얀가족 모두 올해는 '아리수'를 믿고 마얀 제국을 멋지게 한번 건설해봅시다!!
참, 그러고보니... 제 피부의 비결은 '아리수'네요...ㅋㅋㅋ작성자레오(28기)작성시간11.02.19
저능 뒤퓨리에서 바우님과 대화를 하며 결심했습니다..........내 꼭 쿠바에 가보리댜~~ 오늘밤은 쿠바에서 살사추는 꿈을 꾸고 싶네요~ㅎㅎ 해외살사 투어 꼭 합시댜아아아아아//////// 바우님 말에 중국가야 살세로들 대우받는다 하늬 중국은 패쑤......ㅎㅎㅎㅎ 살세라들이 대우받는곳으로 갑시댜~~ㅎㅎ작성자아리천사♡[운영진]작성시간11.02.19
아리 : 사람들이 터울이 생겨 다시 나오면 많이 어색해하니깐 잘 챙겨주게효~~~ 하울 : 그렇죠 ..아무래도... 아리 : 오늘 ooo.ooo.ooo 어색해 하더라구요..관심 좀 더 가져주게요~ 하울님도 지금은 잘 나오시니깐 잘 못느끼신데 한동안 자리 비우시면 아마 어색해하실꺼에요~ 뻘줌하기도하고...
하울 : 전 잘 나올건데요~~ 계속~~~~~~~~~~~~~~~~~~~~~~~
ㅎㅎ ㅏ 역시 하울님은 킹왕짱 멋져요^^
작은 관심이 가끔은 기대이상에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사람은 사람에 관심과 사랑을 머꾸 사는게 아닌가 싶어요...........다들 보고싶댜~~작성자아리천사♡[운영진]작성시간1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