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5. 10,
한 핞은 이 세상
靑 談; 史 方 天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한번 왔다 돌아가면 다시는
못 오는 인생길에 구경하며
가는 길에 무얼 그리 탐을 내고
시기하며 아등바등 살다
이 세상 떠나 갈 떼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비정(非情)하고
냉정(冷情)한 세상 세월 따라
부질없이 늙어가는 인생살이
구경 올적에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두 주먹 불끈 쥐고 소리치니
보고 있던 사람들 손뼉 치며
즐거워하네!
엎드려 기어 다닐 땐 귀여움과
사랑을 받아가 두발로 바쁘게
걸어 다니니 온 세상이
아름답고 모두가 내 것 가드네
세월이 흘려 허리는 굽어 지팡이
의지 하여 세 발로 거르니
옛 친구 간곳없고 찾아오는
사람 없어 외로움만 싸여가고
인생 말년 허무감만 싸여 가니
석양이 서산을 넘으려 하듯
다 부질없는 향로(向路)이다!
2026.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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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계 작성시간 26.06.18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늘 오늘을 즐겁게
살아가야 되겠지요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
작성자이쁜현지 작성시간 26.06.18 올려주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바쁜이 작성시간 26.06.18 수고하여 올려주신 아름다운 작품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종종 작성시간 26.06.18 지극한 정성을 담은 작품을 통해 만나니 행복합니다.
항상 즐거움이 가득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김인기 작성시간 26.06.19 new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