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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성자이화lej3500|작성시간26.06.18|조회수141 목록 댓글 18
소녀의 꿈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 아이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어른은 아이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의 속도는 나이만큼 빨리 흘러
10대에는 10km로 흐르던 시간이
60대에는 60km로 흐른다지요.
하지만 소녀의 꿈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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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종종 | 작성시간 26.06.18 지극한 정성을 담은 작품을 통해 만나니 행복합니다.
    항상 즐거움이 가득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인기 | 작성시간 26.06.19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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