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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성자이화lej3500|작성시간26.06.19|조회수171 목록 댓글 16
건강한 어른이라면


어렸을 때 우리는
고집을 부리거나 제멋대로 굴거나
떼를 쓰거나 터무니없이 굴어도 괜찮았다.
현명한 부모는 정해놓은 한계선 안에서는
이런 행동을 용납한다. 건강한 어른이라면
가끔 이렇게 친숙한(하지만 이제는 두려운)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자유를 누릴
필요가 있다.


- 이은경의《어른이 되는 법》중에서 -


* 어른이란
'자유'와 '방종'을 구분할 수 있고,
'권리'와 '책임'을 구분하여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른의 마음속에도 어린아이가
있어서 가끔은 떼를 쓰기도 하고, 말도 안 되는 짓을
저지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그 충동에
휘말리지 않고 고요히 바라보는 성숙한
자세가 건강한 어른이 되는 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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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쁜현지 | 작성시간 26.06.19 올려주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꽃님아 | 작성시간 26.06.19 행복이 찾아오는 하룻길 보내세요.
    오늘도 수고하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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