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성자이화lej3500|작성시간26.06.20|조회수194 목록 댓글 14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엄마 손


쓰담쓰담, 토닥토닥




- 내 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해운 | 작성시간 26.06.20 좋은 작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인기 | 작성시간 26.06.21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이화lej35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찾아 주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댓글에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