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령 포 (삼행시)
청 : 청아한 강물이 휘돌아 가는 외딴섬으로
령 : 령을 넘어 찾아온 우리 단종임금님 외로움에
포 : 포근한 인정을 베플고파 천만년이 흐른다 해도.
26.5. 28 (당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계 작성시간 26.06.13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청령포
멋진풍경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시원한 토요일 되세요 ☕️🔮
-
작성자바쁜이 작성시간 26.06.13 수고하여 올려주신 아름다운 작품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해운 작성시간 26.06.13 좋은 작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작성자메추리 작성시간 26.06.13 오늘도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이쁜현지 작성시간 26.06.13 올려주신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