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감기로 골골대는 가운데 국사랑 문학수업 듣고 옴. 국사는 무난하게 넘겼는데 문학은 정말 잠오더라; 어째어째 필기는 해 왔는데 갈길이 멀어 보이는 수업; 국사는 고려 중간쯤까지 진행;
아빠가 뭐 먹으라고 5만원을 보내줬는데 어쨌거나 약은 먹어야 하니까 밥값 만원이 날아갔고 나머지 돈은 행정법 기출 구매에 써야 할 것 같다. 그보다 뭘 사야하는지를 아직도 고민중; 황남기or김정일 살 듯 한데 김진영도 해설 가독성이 최악이라는 것만 빼면 문제수가 많다는 장점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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