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라는 이름의 인터넷 헌책방을 소개합니다.
필요한 책이 있으면, 인터넷 서점에 들르기 전에
먼저 고구마에 들러 검색해 보세요.
책이 좀 낡았을 수는 있지만,
보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책값은 대략 정상가격의 1/3 수준이더군요.
저도 이번에 한 20권을 한꺼번에 주문했는데,
다 합쳐서 4만원이 채 안 되더라고요.
그냥 폐기처분될 수도 있는 헌책을 사서 읽는 것은
그만큼의 나무를 살리는 일이 될 수 있지요.
http://www.gogum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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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구마에 들러 검색해 보세요.
책이 좀 낡았을 수는 있지만,
보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책값은 대략 정상가격의 1/3 수준이더군요.
저도 이번에 한 20권을 한꺼번에 주문했는데,
다 합쳐서 4만원이 채 안 되더라고요.
그냥 폐기처분될 수도 있는 헌책을 사서 읽는 것은
그만큼의 나무를 살리는 일이 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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