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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후기

[[봉사사진]]2025년 12월 18일 부평구 주중봉사

작성자하우스맨(이정호)|작성시간25.12.19|조회수118 목록 댓글 5

2025년 마지막 봉사가 어제 인천 부평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홀로 지내시는 독거어르신으로 거동을 못하시고 누워만 계시는 가정입니다.

윗집에서 물이새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났네요.

할머니가 누워계시는 방은 누수가 없어서 누수가 난 방 도배/장판과 거실 장판 작업. 그리고 화장실 천정 도배를 진행했습니다.

 

공사전 화장실.

누수가 난 방. 천정에 곰팡이 자국이 보이네요.

거실.

짐부터 치우고요.

장판 걷어내고

도배지 뜯고

등을 떼니 곰팡이가 심합니다.

양이 얼마 안돼서 손풀칠하기로하고 재단부터 합니다.

풀 섞을 준비하고

도배 밑작업.

재단하고 풀 믹싱.

썩은 문틀을 빼내고 초속경 몰탈 채우고요.

재단 끝내고

풀칠을 합니다.

풀칠하다가 요양보호사가 와서 할머니 밥 준비해야한다고... 방으로 옮겨서 다시 풀칠하고요.

화장실 도배 밑작업.

도배 시작.

화장실 커튼과 등 떼주고

방 등 교체.

남은 풀 정리하고

화장실 천정도배.

방 벽도배.

겨울이라 그런지 초속경몰탈인데도 잘 안굳네요. 살짝 양생이 된 후 칼질하고...

미장 마무리.

화장실 천정 도배 계속 진행중이구요.

방 도배가 끝나고 장판 시공을 준비합니다.

교체한 전등.

거실도 장판 시공 준비.

화장실 등 다시 달아주고

방부터 장판시공.

거실 장판시공.

도배연장 정리하고

방 작업 완료.

거실 장판시공.

도배 완료된 화장실.

논슬립시공.

거실 완료.

실리콘 마무리하고

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또운동해님이 맛있는 식사를 사준다고 식당 섭외중.

조금 늦은 점심을 먹고 차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2025년도 마지막 봉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덕만님이 대전에서 사오신 빵도 나누어 먹었습니다.

매년 연말이면 눈속을 뚫고 봉사를 다녔는데 눈도 안오고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아 다행이었네요.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구요.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26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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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양 (황선진) | 작성시간 25.12.19 한분 한분의 수고가 희망의 러브하우스를 만들어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또운동해?(김성우) | 작성시간 25.12.19 한해도 세상의 빛이 되엇네요~
  • 작성자소 명 | 작성시간 25.12.20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참아름다운세상만들기 | 작성시간 25.12.21 2025년 한해동안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맥가이버(허범욱) | 작성시간 25.12.22 쉼 없이 달려온 25년 한해 자원 봉사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겨울 방학 기간 건강 잘 챙시시고 새해에 멋진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희망 합니다. 봉폐님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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