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공간에서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냉장고가 놓여있던 바닥의 묶은 먼지도 닦고
싱크대 벽면은 시트 시공이 끝나고 스텐판과 가스호스도 다시 고정시킵니다.
흔들거리는 식탁 다리도 고정해 주고요.
써라운드몰딩 다시 달아주고
도배가 끝난곳은 배선기구 커버 씌우고
굽도리 시공
현관 선반도 다시 달아줍니다.
보양재 걷고 바닥 정리.
도배 연장 정리하고
현관 직부등은 센서등으로 교체.
작은방 완료.
큰방 문은 에어컨 파이프때문에 끝까지 닫히지 않아서 방풍지를 붙여주었습니다.
큰방도 완료.
방범 방충망 다시 달고
싱크대는 바이오 실리콘 쏴주고
분전함 커버 다시 달고
청소하고
방범방충망도 실리콘으로 마무리.
깔끔해졌지요?
깔끔해진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참석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날씨도 점점 따듯해지고 봉사하기 좋은 계절이 오는 것 같습니다.
주말 성남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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