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봉사 후기

[[봉사사진]]2026년 6월 6일 성남봉사 두번째, 세번째 가정

작성자하우스맨(이정호)|작성시간26.06.08|조회수79 목록 댓글 0

두번째 가정 역시 독거노인 가정이었고, 춥입구 쪽에 결로로 인한 곰팡이가 많았습니다.

 

대상자분이 도배를 덧발라놓으셨지만 다시 곰팡이가 번지고 있습니다.

곰팡이 제거하고

천정은 초배를 하구요.

천정은 일부만 도배.

벽은 단열벽지를 시공했습니다.

마무리 되었네요. 깨끗해졌습니다.^^

 

세번째 가정.

독거노인 세대로 겨울에는 추워서 큰방을 못쓰고 골방에서 주무신다고 하시네요.

방 창호를 바꿔드리고, 현관 방충망도 교체했습니다.

 

먼저 방 창호교체부터 시작합니다. 창짝 뜯어내구요.

창을 통과한 인터넷 선 정리해주고

창틀 앉히고

에어컨 배관을 마감할 통바 시공을 했습니다.

시공하고 우레탄폼을 쏴놓았구요.

욕실 수건장도 교체해 드렸습니다.

기존 선반입니다.

부러지기 일보직전이네요.

타공하고

선반을 달았는데 수건장이라 선반에 놓여있었던 샴푸 등 키가 큰 물건들이 안들어가네요.

선반떼고

무거운 물건들을 지탱할 수 있도록, 선반을 피스로 보강했습니다.

원래는 타카만 박혀있네요.

선반 안쪽에는 피스다보를 이용하여 칸 높이를 조정해주고

선반 마무리.

현관 방충망은 여닫을때 손에 걸려서 찢어져있었고, 실리콘으로 막아놓으셨네요.

롤러가 닳아 없어져서 롤러를 갈았더니, 빡빡해서 움직이지를 않네요. 틀 시공을 잘못해놔서, 가운데가 배가 불러있습니다.

방충망 말고

샤시 틀을 갈아서 잘 움직이도록 한 후

손잡이도 달아드렸습니다.

이제 장판시공. 장판을 걷어냈더니 바닥 미장이 얇아서 부슬부슬하네요.

편의점에서 테이프를 사다가

드러난 엑셀 파이프 주위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붙여주고

장판을 깔았습니다.

장판 마무리.

마지막으로 창문 실리콘으로 마감하고

끝이났습니다.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 맥가이버님의 원맨쇼가 펼쳐졌네요. ^^;

늦은 점심을 먹고 첫번째 현장으로 합류했습니다.

이렇게 세 가정의 봉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함께 해 주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