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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후기

[[봉사사진]]2026년 6월 20일 성남 정기봉사 2

작성자하우스맨(이정호)|작성시간26.06.22|조회수113 목록 댓글 3

화장실 렉스판 시공이 끝났군요.

창고방 도배도 거의 마무리 되어 갑니다.

작은방 정리 중...

화장실 악세사리와 수건장 등을 교체했습니다.

안방 도배 중.

작은방 침대 수리하고 바닥 걸레질하구요.

화장실 천정 몰딩 시공.

방충망 끼워넣고

음료와 함께 잠시 휴식.

작은방 짐은 제 자리를 찾았구요.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서 타카핀이 문제인가 다시 뜯었다가 박았습니다. 결론은 발코니의 김치냉장고가 범인!

방충망 달고 실리콘 쏴주고

방충망 완료.

작은방 완료.

짐을 다시 넣구요.

거실 도배 중.

안방 도배가 끝이났구요.

빗속에서 연장 정리.

안방 장판 시공.

거실 도배 계속 진행중이구요.

화장실 수전 교체중. 악세사리와 거울도 교체되었네요.

타일이 덜렁거려서 실리콘으로 붙여주고요.

안방 침대프레임도 브라켓이 깨졌네요.

교체한 수건장에 수건들 옮겨넣어주고

거실 장판 시공.

도배 연장 닦아주고

발코니 등 교체와 빨래건조대 교체.

작업이 완료된 안방 입니다.

작은방 벽 거울과 액자 박아주고, 선 정리도 해 줍니다.

침대 발판이 없어 헤드와 프레임만 피스로 고정했습니다. 아침에 해체할때 끈으로 묶여있었다네요.

거실 장판 마무리 하는 동안

화장실 청소. 철거하면서 떨어진 것들 깨끗이 치워주고요.

냉장고 자리잡고

안방 침대 프레임 수리도 끝났구요.

빨래건조대와

소화기 설치도 끝났습니다.

마무리 된 거실.

세탁기 수평도 맞춰주고

화장실도 마무리.

어머님이 깨끗해졌다고 너무 좋아하셨는데 누수 문제가 빨리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봉사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주 청주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누수 이야기 나온 김에 추가로 말씀드리면 6월 초 봉사했던 의정부 옥상의 누수는 지난 주말 비가왔는데 물이 한방울도 안샛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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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하 | 작성시간 26.06.22 새로오신 분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모두 궂은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맥가이버(허범욱) | 작성시간 26.06.23 새해 들어 비 내리는 날 봉사는 처음 인거 같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하늘보기 | 작성시간 26.06.23 동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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