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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후기

[[봉사사진]]2026년 8월 8일 희망의 러브하우스 창고정리 봉사

작성자하우스맨(이정호)|작성시간26.08.10|조회수88 목록 댓글 0

하반기 봉사를 대비하여 창고 정리를 하려고 모였습니다.

집수리에 필요한 많은 자재들이 있고 자그마한 것도 버리지 못하고 쌓아놓다 보니, 넓은 창고지만 정리하지 않으면 바닥이 보이질 않네요.

아깝지만 버릴것은 버려야 정리가 된다는 것을 많은 집수리 봉사 경험으로 알고 있지요.

한번 뒤집어 봐야 아 이런것도 있었지하고 필요한 봉사에 가져다 쓰기도 하고요. 재고가 맞는지도 맞춰봐야하고...

그래서 일년에 두번씩 방학때마다 정기적으로 창고정리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창고지기인 와니가 브리핑을 했고요.

제가 할 때보다 집중력있게 잘 들으시는거 같네요.

와니의 선창으로 구호도 외치고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 각 파트별로 분담해서 정리를 시작합니다.

 

종류별, 길이별, 용도별 수 많은 피스도 정리하고요.

봉사때 입는 조끼도 사이즈별로 정리해놓고

 

남은 장판도 길이를 재서 기재해놓구요.

연장 바구니도 정리합니다.

설비 부속도 정리.

도배연장 정리하고 

싱크대도 닦아줍니다.

실리콘건도 소제합니다.

음료팀 바구니도 정리하고, 재활용품은 따로 모았습니다.

타카핀도 정리.

실리콘도 정리

안정기도 정리.

피스는 부품함에 차곡차곡 정리되고 있네요.

부직포 걸레도 미리 만들어 놓고

재활용품도 계속 나옵니다.

지난 창고정리때 못다한 장갑정리도 마무리.

걸레도 종류별로 준비하여 봉사때마다 챙길수있게 준비하구요.

정리하다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입니다.

구내식당 전세내고 식사.

다시 정리를 시작합니다.

정리한 피스와 타카핀도 종류별로 맞춰 피스통에 넣어줍니다. 

재활용품은 어디서 계속 나오는걸까요? 

희망이에 적재되어있는 연장통도 내려서 정리하구요.

희망이도 청소하구요.

여러 도시를 다니다보니 쓰레기 봉투도 지역별로 많이 있네요.

이제 청소를 하고

대패날과 기리도 정비를 합니다.

피스 정리가 깔끔하게 끝났네요.

장갑과 걸레 등 소모품들도 정리되었구요.

타카핀과 목공연장도 정리가 끝이 났습니다.

창고장이 검수를 하고 있네요.

지저분한 바닥을 닦아내고

소명님이 사주신 간식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또 반년간 열심히 봉사를 할 준비가 끝났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구요. 이번 주 MT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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