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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철학

솔개의 선택

작성자오비이락|작성시간17.12.15|조회수164 목록 댓글 0

지금은 잘 볼 수가 없지만 옛적엔 가끔
「솔개」란 새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솔개란 새는 비교적 오래 사는 새로 70년 ~ 80년을 산다고 합니다.
이렇게 장수 하려면 약 40년을 살았을때 매우 고통스럽고 重要한 決心을 해야만 합니다.

솔개는 40년을 살았을때 발톱이 노화(老化)하여 사냥감을 그다지 효과적(效果的)으로 잡아 챌수
없게 됩니다.
부리도 길게 자라고 구부러져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되고 깃털이 두껍게 자라 날개가 매우 무겁게 되어
하늘로 날아 오르기가 나날이 힘들게 되지요

이즈음 되면 솔개에게는
두 가지 선택(選擇)이 있을 뿐이죠!!

그대로 죽는 날을 기다리든가,
아니면 약 반년에 걸친 매우 苦痛 스런 다시 사는 과정(過程)을 遂行 하는 것입니다.

다시 사는 길을 選擇한 솔개는
먼저 산 頂上 부근으로 높이 날아올라 그 곳에 둥지를 짓고 머물며 苦痛스런 遂行을 시작합니다.

먼저 부리로 바위를 쪼아
부리가 깨지고 빠지게 만듭니다.
그러면 서서히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는 것이죠! 그런후 새로 돋은 부리로 발톱을 하나하나 뽑아냅니다.

그리고 새로 밥톱이 돋아나면 이번에는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내죠

이리하여 약 반년이 지나 새 깃털이 돋아난
솔개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힘차게 하늘로 날아 올라 30~40년의 수명을 더 누리게 되는 겁니다.

苦痛스런 재 탄생 과정을 생략 하고는 밝은 내일을 기대할 수 는 없습니다

당신은 도태(淘汰 selection)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비상(飛上) 하시겠습니까?

選擇(choice)은 당신의 몫입니다,
幸福한 未來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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