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아침 여섯시>
찬란한 아침 해
둥싯 떠오른 여섯 시
새벽인가, 아침인가
해 뜨고 지는 일도
꽃 피고 지는 순간도
잎새의 푸르름도 모른 채
차가운 겨울을 지나
따가운 햇살 앞에 선
4월 말의 아침
아, 이 게으름이여!
어리바리 흘려보낸 날들
이제는 털어내고
신나게 멋지게 힘차게
5월을 마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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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 아침 여섯시>
찬란한 아침 해
둥싯 떠오른 여섯 시
새벽인가, 아침인가
해 뜨고 지는 일도
꽃 피고 지는 순간도
잎새의 푸르름도 모른 채
차가운 겨울을 지나
따가운 햇살 앞에 선
4월 말의 아침
아, 이 게으름이여!
어리바리 흘려보낸 날들
이제는 털어내고
신나게 멋지게 힘차게
5월을 마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