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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 명리학

항열의 사용

작성자오비이락|작성시간19.04.22|조회수156 목록 댓글 0

이천서씨 양경공파 항열표

우리나라 항렬자(行列字) 사용 시기에 관한 小考

1865년 고종황제 초기 흥선대원군이 섭정을 하고 있을 때 전국에 왕명으로 各(각) 性氏(성씨)들은 各己(각기) 行列字(항렬자)를 이에 따라 작명하고 長派(장파)의 항렬자를 따라 統一(통일)해서 性名(성명)만 보더라도 그貫鄕(관향) 과 항렬을 단번에 알아보고 서로敦睦(돈목)하고 위 아래 次序(차서)를 混同(혼동)해서 망발되는 일이 없게하라고 하였다.

이로서 우리나라에 대동 行列(돌림자)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었다 그전에는 소 문중별로 항렬을 만들어 사용하거나 항렬개념을 도입하지 않았다. 아명(兒名), 자(字), 호(號), 등을 사용하여 이름(名)을 대체 하거나 보완하였다. 물론 고려시대부터 형제간에 돌림자를 이용하여 이름을 짓는 경우도 있었다. 성씨에 따라 다르나 각 집안별로 大同譜 등에 行列圖를 본격적으로 게시하는 것은 19세기, 즉 1800년 이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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