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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천부경(天符經)의 비밀

작성자오비이락|작성시간19.11.08|조회수381 목록 댓글 0

천부경 (天符經)

환인(桓因)이 환웅(桓雄)에게 전하여 온 것으로 알려져 , 1917년경 최초에는 단군의 경전으로,
단군교(檀君敎)에서 처음으로 언급, 유포하였으며,
1920년경 전병훈의 정신철학통편,
1921년 단군교의 " 단탁"에 의해 전한다.

전문 81자로, 난해한 숫자로 교리를 담고 있다.
一始無始一(일시무시일) "일은 시작되지 않고 시작된 일이며" 이 일(一)이 무엇인가는 천부경의 다음 문장에 나와 있다.

天一一地一二人一三 (천일일지일이인일삼)
이문장의 뜻은 그대로 읽으면 된다.

"하늘(天)의 수는 일일(一一)이요,
땅(地)의 수는일이(一二)요,
사람(人)의 수는 일삼(一三)이다."

일(一)은 하늘을 뜻하는 수이다.
천부경에서 사용된 모든 일(一)이란 수는 하늘이고
이(二)란 수는 땅이며 삼(三)이란 수는 인간을 지칭하는 대명사이다.

"하늘은 시작됨이 없이 시작된 하늘이니."
이 천부경은 최치원이 한문으로 번역해 전하고 있다.
당시의 한시의 형태를 따라 시종대귀법을 사용했다.

첫장과 종장을 댓귀로 만들었다.
그래서 해석을 위한 목적에서는 천부경의 첫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붙여서 읽어야 한다.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하늘 즉, "우주는 시작됨이 없이 시작되고 끝남이 없이 끝나니"

우주의 생성원리를 한마디로 말하고 있다.
천부경의 첫문장은 우주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요, 결론이요, 정의이다.

천부경의 이 여섯글자가 동양의 우주론의 핵심이고
시작이 없는 우주, 끝이 없는 우주.
이것이 선인들이 밝혀 놓은 우주의 실체이다.

20세기 只今에 스티븐 호킹은
"이 우주는 시작이 있을 수 없다,
故 (고)로 우주의 종말은 없다."
처음 발견한 진리처럼 책 달고 있다.


* 天符經 (천부경) 81字 .

一 始無始一(일시무시일)이니
析三極無盡本(석삼극무진본)이고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이라

一積十鉅無櫃化三(일적십거 무궤화삼)이니라
天二三地二三人二三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이니
大三合六生七八九(대삼합육 생칠팔구)하고

運三四成環五七(운삼사성 환오칠)하니
一妙衍萬往萬來(일묘연 만왕만래)라
用變不動本(용변부동본)이요

本心本太陽(본심본태양)이니
昻明人中天地一(앙명인중천지일)할지니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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